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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orful tiles on the roof of St. Stephen's Cathedral in Vienna

네 번째 테마: 150주년 다뉴브 왈츠 & 요한 슈트라우스 하이라이트

2017년도 비엔나의 포커스는 음악적 헤리티지 또한 임페리얼 헤리티지에 맞춰졌는데, <아름답고 푸른 도나우강> 왈츠행사에서 마리아 테레사 대공비의 탄생을 축하하는 행사, 비엔나의 과거와 현재 사이의 연결고리 행사 등 다채로운 관련 행사가 제공된다. 

비엔나의 음악적 다채로움은 과거에서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다. 150년 전부터 지금까지 비엔나 사람들은 요한 슈트라우스의 유명한 블루 다뉴브 왈츠에 맞춰 4/3박자에 맞춰 춤을 추고 있다. 시립공원의 요한 슈트라우스 황금빛 동상(golden statue)은 비엔나를 찾는 사람들이 기념으로 꼭 찾는 명소 중 한 곳이며, 프라터가에 있는 생가에서는 세월의 흔적이 묻어 난다. 왈츠, 린디합, 재즈댄스, 클럽댄스, 일렉댄스를 비롯 장르 불문 댄스/춤은 단언컨대 비엔나의 일부라 할 수 밖에 없다.

비엔나에서 요한 슈트라우스의 삶을 체험

요한 슈트라우스 시대 박물관

요한 슈트라우스 시대 박물관은 세계 최초로 슈트라우스가의 역사와 창의적 작품세계를 고스란히 보여주는 박물관이다. 왈츠의 왕으로 꼽히는 요한 슈트라우스와 이름이 동일한 그의 아버지와 형제 요제프 슈트라우스와 에두아드 슈트라우스는 음악으로 세계를 정복했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지금까지도 슈트라우스가에서 나온 1500여개의 작품만큼 비엔나 음악을 더 잘 표현하는 작품들은 없는 것으로 평가된다.

요한 슈트라우스 생가

요한 슈트라우스(1825-1899)는 가장 저명한 작품이자 비공식적으로 오스트리아 국가로도 사용된 바 있는 왈츠곡  <아름답고 푸른 도나우강>을 1867년에 이곳 아파트에서 작곡하였다. 

그는 1863년부터 1870년까지 첫째 부인 제티와 함께 이 곳에 살았다. 당시 사용하던 가구와 악기 외에도 작곡가 요한 슈트라우스가 일상에서 사용하던 물건들 및 그림, 사진 및 그의 삶과 작품세계에 대한 자료들을 요한 슈트라우스 생가에서 열람할 수 있다. 

시립공원 요한 슈트라우스 동상에도 한 번 가볼 것을 권한다.

2017 요한 슈트라우스 무도회

2월 18일 쿠어살롱(Kursalon Wien)에서 슈트라우스 생전과 같은 인테리어가 인상적인 화려한 무도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네 개의 장대한 무도회 홀에서 다시는 경험하지 못할 멋진 무도회를 경험해 보길 바란다. 경쾌한 비엔나 왈츠로 장식될 무도회의 개막을 경험해 보세요. 왈츠를 비롯하여 스탠다드 댄스의 리듬의 비밀에 대해 알아 보세요. 클래식 무도회 오케스트라의 멜로디를 즐기고, 마음의 소리에 맞춰 춤을 춰 보세요. 네 개의 장대한 무도회 홀을 누비며, 70, 80, 90년대 음악에 맞추어 몸을 흔들다가 최신 곡에 맞춰 디스코를 춰 보기도 하고 또는 경쾌하고 편안한 분위기의 라운지에서 릴렉스하는 시간을 즐겨보세요.

Contact:

엘리자베트 시씨 보쉬나크(Elisabeth Sissi Woschnagg)
한국 담당 마켓 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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